연구소타이틀

(사) 막달레나공동체 부설 ‘용감한여성연구소’는 

섹슈얼리티 위계로 인해 주변화된 삶을 연구한다. 

 

의식, 무의식적 배제와 낙인으로 인해 위험하고도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용감한 여성/남성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이들의 경험에 관한 자료를 모으고 분석하여 더 잘 이해하기 위한 길을 모색하고, 
한국 사회 섹슈얼리티 위계의 구조를 연구한다.

연구의 출발점은 ‘여성’이지만, 여기서 ‘여성’은 성(sex)에 의한 이분법을 따른 것이 아니다.

용감한여성연구소는 2004년 철거를 앞둔 용산 성매매집결지에 대한 탐색으로부터 
현장 연구를 시작하였다.

 
‘성매매’ 연구로부터 출발하지만, 점차 연구 영역을 젠더/섹슈얼리티 전반으로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 

연구소 소개면에 넣어주세요